박근혜에 이어 윤석열을 거르지 못하고 대통령이 되게 만든 정치, 선거제도, 관행은 분명 구조적 문제가 있다. 한 명 때문에 전쟁까지 나서 나라 망할 뻔했다. 더 나은 후보가 분명히 있었을 것이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 사례다. 더 안전하고 온전한 방법을 찾고 개혁해야 한다.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송대관-해뜰날
https://youtu.be/DUsVXmywS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