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나 회사 이름 값 보고 갔을 때는
보람, 성취감, 즐거움 같은 것들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아예 직종을 바꿔야 하나 그런 것까지 고민했었는데
돈을 더 많이 벌면 그런 고민을 하지 않을까?
아니면 내가 이 일을 하면서 상상했던 것들을 실현할 수 있다면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까?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음
돈이나 회사 이름 값 보고 갔을 때는
보람, 성취감, 즐거움 같은 것들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아예 직종을 바꿔야 하나 그런 것까지 고민했었는데
돈을 더 많이 벌면 그런 고민을 하지 않을까?
아니면 내가 이 일을 하면서 상상했던 것들을 실현할 수 있다면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까?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음
돈이 다가 아님. 친구와 이성친구가 없어도 불행함.
내가 인간 관계를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연애하고 친구들이랑 놀러 다녀도 결국 내 일에서 재미를 찾지 못하니까 ㅈㄴ 스트레스 받던데 오히려 헤어지고 친구들이랑 연락도 거의 안 하면서 스스로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니까 나아졌음
응 난 친구도 없고 모솔이라 돈 버는거 쓸데고없고 그냥 부모님 줘버리고 연애나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