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싫어하면서 게임 개발자로 먹고살면서 꼴에 서버개발자랍시고 어려운거 한다고 우월감에 도취된 사람


코딩에 관심 개좆도 없고 실력도 별로인데 네카라쿠배라고 거들먹거리는거


둘 다 성향은 달라도 반대쪽으로 극단적인 케이스들인데


보니까 기분 이상함



게임을 싫어하지만 코딩을 잘하는 게임개발자

코딩에 좆도 관심없지만 대기업에 다니는게 자부심인 개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