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취급하는 상품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어야함
예술 작품들 대부분 자기 일은 싫어히지만 명작이라고 불리는 작품들이 있음. 셜록홈즈도 그렇고.
심지어 코난 도일은 셜록홈즈를 싫어했지만 자기는 유사 과학 믿었지만 홈즈는 철처히 부정함.
결국 제작자는 항상 딜레마에 있어야함.
나는 게임 좋아함. ㅇㅇ 내가 해본 게임 종류만 따지면 300개가 넘고
근데 게임 싫어하면 게임 못만든다 이거는 오히려 말이 안된다 생각함
게임을 좋아하는 애들이 오히려 씹덕 감성에 매몰되서 지들만 좋아하는 영역 만드는 경우가 부지기수
게임 안좋아하더라도 분석 잘해서 좋은 게임 만드는 경우가 있음.
그럼 뭐가 중요한가
자기가 취급하는 상품에 대한 프라이드가 중요하다 생각함
UI/UX가 어떻고, 유저 인텐션은 어떻게 사로잡고
이런게 중요한거지
단순하게 자기 도메인을 좋아한다가 아니라
얼마나 자기 도메인을 분석하고 그 도메인에 대해서 자신에게 프라이드를 갖는가가 중요하다 생각
오히려 진짜 좋아하기만 하는거랑
분석해서 싫어할때까지 파는거랑 둘이 다른것.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