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사실 공산주의에 대한 이해가 잘못된거라
공산주의는 잉여 생산물의 관점서 봐야함
그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공산주의는 할 수가 없고
즉 노동에 대한 대가가 이루어져야만이 공산주의인것이고
오히려 생존에 대한 노동이 아니라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댓가가 이루어져야한다는게 공산주의임
사회주의가 망한 것은 노동에 대한 배급때문에 근로 의욕 상실이 아니라
아이러니하게 시장 개방을 하면서 공산당이 축적한 잉여 생산물에 대한 판매처가 생김에 따라서 빈부 격차가 이뤄져서가 큼
왜냐하면 공산당의 부패가 이루어져도 결국 팔 시장이 없으면 그 빈부격차가 이루어지지 않음
하지만 시장이 만들어짐에 따라서 외부 판매 시장이 생김에따라서 빈부격차가 커지고, 붕괴한거지
그리고 애초에 공산주의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제도임. 개인의 부패와 국가의 초월적 권력에 대해서 청렴을 감시해야하는데 그에 대한 감시는 항상 실패해왔다는게 인류학적 역사이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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