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마에 싸우고 있는 사람도 많다.

20년 동안 싸우다가 형이 돌아가셨다. 나하고는 인연이 딱히 없지만,

사회 제도가 참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사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천국 아닐까?




부정 부패하는 정치꾼들 다 구속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