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이력서써서 150개는 넣고 면접 10군데 겨우간듯

면접 전 지피티와 함깨 질문추려서 한번생각해보고 내가 포폴에서 뭐썼나 매번 되짚어보고 떨어진 면접에서 뭐가 부족했는지도 되짚어보고 면접 들어갔지만

딱히 불러주는곳은 없다

구직자가 많아서 그런건지 다 무너저 내리고 발전에 관심없는 회사같지 않은 회사들마저도 뭐이리 요구하는게 많은지

옆나라는 대학까지 인사담당자가 찾아와서 모셔간다는데

물론 내가 이정도를 바라는것은 아닌데 왜 이렇게 씨발 젊은이한테 좆같은 나라에서 태어나 장애보다 못한삶 사는지도 모르겠고 이 이상 뭘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

인터넷 티비에는 매번 청년이 엠지해서 어쩌고 저쩌고 한다 내 눈앞에 있었으면 눈까리 씨발 안경 뒤집어서 꼽아버릴것같은데 참 말들은 잘한다

열심히 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이제 그만 해야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