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서사라는게 스타트업이 나와서 하나의 금융인증서의 낡은 체계를 부순다
라는 일종의 서사적인 만족도가 나오고 이 안에서 이 스타트업에 참여한 개발자들이 성공신화나 스톡옵션 받는게 개발자 생태계의 신화가 되서 그런가
이 개념은 회사가 성숙해짐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개념인데
현재 제 3자 시장에서 냉정하게 보면 토스의 채용공고나 모집 요강을 보면 사실상 개발자 띄워주기를 통한 사내 문화 외주하는 모양새던데
사실상 기술자로써 대우받는 환경에 들어가고 싶어서 토스에 들어가고 싶다라는 게 아마 강력한 동인같은데(가령 뭐 회사에 개발자 뒤치닥꺼리 하는 회사원둔다는거보고 난 좀 충격먹음)
근데 막상 보면 그렇게 대단한 기술을 파는가? 하면 아니고 회사 총 지표도 그렇게 성장세가 있지 않아서 커뮤니티 다각화 시도하던데
솔직히 그렇게 매력적인가에 대해서 나는 좀 좋게 보이진 않는듯. 근속년수도 굉장히 짧은게 통계적으로 봐서
서사로 포장된 내실 없는 회사로밖에 안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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