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기술적 혁신은 초기에 몰려있고
오히려 보면 UI/UX 자체가 기획자들이 천재적임
로치 모텔
-> 가입 상품 신청 클릭하고, 쓸모없는 메세지(XX씨가 몇억을 벌었다) 남발해서 체크하게 함. 링크드인이 주로 쓰는거
옵션 은폐
-> 해지시 경고 문구나 불안감 유발 텍스트
미묘한 기본값
->체크박스나 옵션 기본 활성화 및, 무의시적 동의
시각적 우위
->유리한 선택은 크고 불리한 선택은 잘 안보이게
용어 혼동
->마진 거래를 외상 거래로 언어 프레이밍해서 금융적으로 리스크가 있는 상품을 무해하게 함
토스 UI/UX 배치보면 구글 UI/UX 아이클라우드에서 메세지 보낼때 그게 안드로이드폰이면 자기네들 디자인 가이드 어기고 개구려지는 그러한 다크패턴에 거리낌이 없음
토스는 오히려 개발 중심이 아니라 기획 중심의 제품회사라고 보는게 맞는거 같음
주요 KPI가 가입 유도, 상품 소비 촉진에 몰려있음
그래서 나는 토스가 개발자보다는 기획 중심 회사같던데
Openai도 그랬던거 아시나요?
하여튼 기업 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