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그까이꺼 그냥 개발하면 되는거지.
부푼 꿈을 안고 프로그래머를 채용한다.
수습기간 3 개월이 지나고 6 개월이 지나고
뭐라도 성과가 나와야 하는데 1 도 없다.
그렇게 월급은 월급대로 줘야하고 시간은 날려 먹고
수습기간이 지나서 함부로 짜르지도 못한다.
개발이 되야 영업을 하던 뭐를 할 수 있는데 개발이 안되니
슬슬 프로그래머 불러서 갈굼 시전 들어 간다.
허구언날 갈굼 당하는 프로그래머는 기분 상하고 개빡쳐서
일을 안해 버린다.
그렇게 눈탱이 밤탱이 쳐 맞고 재계약 안하고 짜른다.
돈과 시간을 그렇게 날려 쳐 먹고 다른 사람 채용한다.
뻔하지 돈이 없으니 경력자는 채용 못하고 3 년 미만으로 채용한다.
3 년 미만이 뭐를 알고 뭐를 해.
타이핑하기도 귀찮고 위 사항 복사 붙이기.
이번에는 돈은 없지만 무리해서 돈 좀 쓰더라도 경력자를 채용한다.
시간을 많이 날려 먹은 터라 빨리 빨리 시전한다.
시간 없다. 빨리 빨리 시간 없다. 빨리 빨리 시간 없다. 빨리 빨리
오너 입장에서는 경력자를 채용했으니 이제 될거라 착각을 한다.
이전 사람들이 개 깽판을 쳐 놔서 오너는 화가 잔뜩나 있는 상태다.
경력자 입장에서는 업무 분석하고 뭐 하나 되있는거 하나 없는데
아무리 빨리 빨리하려해도 빨리 빨리할 수가 없다.
그렇게 참고 다니던 경력자는... 6 개월을 참다가....
아무리 뛰어난 경력자라 해도 회사가 사람 ㅂㅅ 만들어 버리는데...
참다 참다 회사가 개 ㅅㅂ ㅗ같네. 퇴사 시전 때려 버린다.
뛰어난 경력자로 했으나 현실을 까보면
경력 10 년 짜리 20 년 짜리라더만
알고보니 물경력 천지더라.
그렇게 회사는 말아 쳐 먹고 한강 다리 밑으로 노숙하로 간다.
기존 사업으로 고정 수입이 있는 회사는 허구언날 직원 갈구기 바쁘다.
그렇게 허구언날 사람 바뀐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