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힘든거 같음
재매이햄이 정치 권력 기반이 없는데 거기까지 올라간 입지전적 인물이라 그런가
재매이햄 싫고 아니고 떠나서 다른 정권서 하는 것마저도 욕을 죽어라 쳐먹는거 보니
내가 느끼는 바가 좀 있음
나도 학생운동 해본 바가 있어서 사실 옛날의 학생운동이라는게 결국 대학까지 갈 수 있는 자본이 있는 자신이나 아주 소수의 아웃라이어 천재여서 시대의 엘리트적 기반이라면
요새 학생운동은 국회의원이나 지역 시의원 아들 딸내미 정치 입문위한 발판으로 쓰이거든
근데 그런 기반이 없으니 다른 정권서 당연하듯이 하던것들을 문제시 삼는데 내로남불이 좀 있음
정치라는게 사람을 내로나불로 만드는것인지。
이건 재매이햄이 잘못하는 거 맞는 거 같은데
요지가 그게 아님.정권 초에 힘있을때 사면 하는거야 흔한 일이라는거임. 근데 이렇게 문제가 되는 이유가 뭘까라는 거에 대해서 생각하는거 원래 임기말에 레임덕 터지는건 당연한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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