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고 빈곤한 상황에서 가난을 탈출하는것이 더 어렵다.
복지사각지대에 여전히 사람이 존재한다. 이런건 알겠는데
너무 감성팔이에만 초점맞추는 느낌이네

탈북민인데, 다쳐서 일을 못한대.
기초수급 받고있으면서 초등학교 1학년 아이한테 밥에 김에 고추장만 맥임
고기를 아이가 참 좋아한다는데 형편상 못맥여서 1주일에 한번정도, 시장에서 5천원치 사다맥임
그러면서 아이 태권도 학원 보내고, 식비 등 고정지출 제하면 10만원뿐이 안남는다. 하소연.
가난을 탈출하기위해 저축이라도 하고싶지만 그마저도 힘든 상황이라는데

기초수급이 목숨 부지시켜주는데 감사해야지.
도대체 저축을 꿈꾸는건 뭔 개떡같은 소리임??
애 태권도는 가르치면서 고기는 못사맥여?
말이 앞뒤가 안맞고 뭔 개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네


막말로 애 밥차려주러 일어나는건 가능한데
나가서 식당일이라도 돕는건 안되는게 말이 되냐?
병원에 누워있는것도 아니고;;
빈곤포르노 좀 많이 역하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