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블록체인 개발 경력은 없고, 자본도 많지 않지만  

카이아체인 기반의 Pump.fun과 유사한 토큰 발행/거래 플랫폼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Pump.fun(솔라나 기반)의 경우 하루 거래량이 수백억 원에 달하며,  

짧은 기간 안에 전 세계 투자자와 프로젝트를 대거 유치했습니다.  

카이아체인은 빠른 속도, 저렴한 수수료, 국내 이용자 친화적인 환경 덕분에  

국내 밈코인·커뮤니티 코인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구상하는 플랫폼은 단순 밈코인 발행 사이트가 아니라,  

국내 커뮤니티 중심의 인기 토큰 랭킹, 실시간 거래, 사용자 참여 기능을 갖춘 서비스입니다.  

목표는 출시 후 3개월 내 1,000명 유저 확보, 1년 내 10,000개 토큰 발행입니다.


만약 제가 이런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개발자를 모집한다면,  

무보수+지분/수익 공유 구조로 창업 멤버를 모집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기획·마케팅·커뮤니티 운영을 전담하고,  

개발과 기술적인 부분을 맡아 주실 분을 찾게 될 것 같습니다.


혹시 개발자분들 입장에서 이런 제안이 매력적이거나,  

“이 정도면 해볼 만하다” 싶은 조건이 될 수 있을까요?  

현실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