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설 영화 실마리: FBI, CIA 등에 마약 수사로 포섭된 래퍼
얼마전 케이팝데몬헌터스 보니 수년 전에 가수가 정보기관에 포섭되어 공작한다거나 이걸 판타지 퇴마물로 만든다는 이야기 썼던 생각난다고 썼다.
그와 유사하게 래퍼를 FBI, CIA나 검경이 마약수사를 위해 프락치로 포섭하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
그 때 썼던 이야기 다시 반복해서 써본다.
역시 예전에 썼던 이야기처럼 인기 없던 삼류 래퍼였다가 프락치가 되면서 수구와 중도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갑자기 떠서 광고도 많이 찍고 국내외 마약수사와 연예계 정보수집 프락치로 역할하며 스니칭을 한다. 리버럴한 음악으로 유명세와 재산이 불어난다.
수사기관 해커가 온라인 댓글 공작을 해서 온라인 별점과 평도 좋아지고 음원, 음반 사재기도 수사기관이 해준다.
기관은 작곡가와 작사가, 투자자, 광고주를 추천해주다가 강요하기도 하고 가사나 뮤비에 수사에 필요한 뭘 자꾸 넣어달라고 청부하기도 한다.
그러다가 수사기관의 용도폐기 배신으로 문제가 생기고 가족이나 친구나 소속사나 주변인이나 주인공이 디쓰했던 래퍼 등이 사고로 위장된 의문사 당하거나 사고 당한다.
그리고 냄새 맡은 진보 언론이 파고들고 연예인 생명의 위기와 생명의 위험에 빠진다.
실제로 북파공작원 기사 보면 국내에서도 CIA에 포섭된 유명 가수들 명단을 알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내가 몇 년 전에는 쿠바 반체제 유명 가수인가 래퍼인가 락커들을 미국 NED(CIA 프론트)가 자금 지원했다는 신문기사 올렸었다.
참고: 컨페션, 무간도, 아르고, 투팍 사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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