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그 생각밖에 못하니까


켄트백부터 시작해서 대가들이 왜 대체는 힘들어보인다 하겠냐


결국 자기가 하는 일이 그 정도 수준의 일이니까. 대체될거다 하는거지.


기능공은 사라진다


코드라는 벽돌 나르는 사람은 사라짐


하지만 결정권자인 그걸 설계도를 그리는 사람은 살아남는 법


문제는 자꾸 그런 설계적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잡부에 속하니까 AI가 내 일을 전부 대체 할 수 있다하는거임


AI는 써야만 함


쓸 수밖에 없고, 생산성이 늘 수밖에 없으니까 이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건 도태됨


하지만 이걸로 얼마나 더 많은 걸 생산하느냐로 자신의 프로세스 체질을 개선해야지


결국 자신의 일을 단순 기능공으로 격하 시키니까 문제가 되는거임


자기 일에 프라이드가 있고, 자신이 결정권자라면 대체되는게 아니라, 몇명을 자를까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