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96% "전혀 안듣는다" 힙합 어쩌다 이지경 됐나? https://youtu.be/cwJtJaBb_eA?si=HBYa4e0HtrYgHKfS 국민 96% "전혀 안듣는다" 힙합 어쩌다 이지경 됐나?00:00 몰락한 힙합의 인기01:58 조용히 폐지된 쇼미, 대체 왜?03:33 호소력을 잃은 한국 힙합05:59 화려하게 부활한 전세계 음악시장07:16 스트리밍 시대의 빛과 그림자youtu.be뉴진스나 피프티피프티 이지리스닝과 조선일보가 띄운 트로트가 뜨고 있다. 신자유주의 피로감 때문인가. 아니면 그냥 몇 년 유행이 싫증나서 다른 유행으로 바뀐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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