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의 신뢰성과 안전성 관련된 글에 대한 생각-



아래에 ADA 관련된 내용이 있어서 읽어 봤는데, 흥미로운 이야기라고 생각함.



정확하고 자세한 내용까지는 파악이 안 되고 있지만, 상세 기술된 게 있으면 볼 거 같은 글이긴 함.





RUST에 관련 되어서 평가도 하고 있는데,



난 솔직히 러스트 쪽에는 관심이 없긴 함. 다만 '코딩' 관련 되어서 러스트 쪽은 고민해 보고 싶어지긴 함.





무슨 말이냐면,




예전에 초기에 공부할 때 '코드'에 관련되어서 고민을 많이 했음. 처음 공부할 때 '어떻게 짜야 하는 거지?' 하고 고민을 많이 했지.



그렇게 이런 스타일, 저런 스타일로 혼자서 알아내다 보니,



내가 생각한 게 '효율적인 코드'에 관한 부분이었지.



개인의 '능력'을 기르는데 있어서 '효율적인 코드'에 관한 부분임.




왜냐하면 기능이 늘어남에 따라서 코드의 '양'자체가 너무 늘어나 버림. 그렇기 때문에 1만 줄, 2만 줄 막, 이런 식으로 늘어나면 이 모든 것들을 머릿속에서 '기억'하는 것에는 '한계'가 존재하게 되었다는 거지.



그러다 보니 효율적인 방식으로 코드를 진화시켜야 했는데,




이때, '언어들'마다 약간씩의 '차이'에서 내가 코드를 '효율적으로 짜는 방식'에 대한 '진화'부분이 달라지게 됐지.





자바 짤 때,


파이썬 짤 때,


자바스크립트 짤 때,


PHP 짤 때,


기타 등등 짤 때 나는 다르게 짬.




근데 근본 베이스는 '객체지향'이라서, 이 개념을 이해하고 있지 않으면 왜 저렇게 짜는지 설명하는 게 어려워지지.





뭐 여러 언어들을 써봤는데, 그러면서 언어를 가장 먼저 파악할 때 내가 했던 방식이, 저거임. '효율적인 구조'부터 '찾아내는 거'부터 하게 됐지.




러스트도 모듈러였나? 명칭은 잘 생각 나지 않는데, 코드 임베드, 결합하는 게 재미있게 되어 있다는 점 정도만 파악해둔 정도였지. 이걸 어떻게 효율적으로 다룰까- 를 고민해본 적은 없었기 때문에,



고민은 한 번 해보고 싶다고는 생각함.






뭐 지금은 잡지를 만들고 있다보니, 러스트를 쓸 일은 없다만.




자바스크립트가 최강이라서.




워낙 범용성이 좋고 쉽고, 알려주기에 부담도 없고,



자바스크립트는 최강의 언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