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때 포인터가 그랬고 실무 와서는 의존성주입이 그랬음 ㅅㅂ 의존성 주입이 뭔데 하고 검색해봐도 뭐시기 머시기 설명 개조져놓는데 그냥 파라미터로 넘겨준거만 쓰라는거였어 이해하고 나면 간단한데 이해하는 도중에 별 개잡소리를 써놓는게 너무 많아
의존성 주입 개념 어렵나?
오히려 프레임워크 첨 설명할때 의존성 주입 개념으로 설명해서 그게 더 쉬웠던거 같은데 학교서 배울때랑 실제 문서 배울때랑 난이도 다른건 인정하긴함. 학교 이론은 빙빙 꼬움
그냥 넘긴거 받아서 쓰기로 설명했으면 쉬운데 뭔 이상한 구조 어쩌구 클린아키텍쳐 어쩌구 하니까 더 복잡했음
@ㅇㅇ(118.235) 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