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해야할 일이 아니기 때문에 돈을 아끼려는거야.
아직도 배가 처불렀기 때문에 대충 이빨까서 공짜 야근 시켜먹겠다는 심보를 가지는거지.
정말로 절박하다면 회사 지분을 팔든 사채를 끌어다쓰든 돈을 더 써서 일을 진행시켰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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