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서 대학의 입지는 일종의 인서울 나오면 인생펴는거고
해외도 비슷하긴하지만 대학은 가는 애들만 가는 이야기가 있음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선 대학이 등용문이니 저런 해외 실적 같은 걸 칠 경우 해외 여러 대회에 만들어서 실적 만들어주는 애들 유리하다보니 저렇게 제한두는건데
전혀 다른 상황을 다른 비교 한다 싶다
가령 해외서처럼 갈 수 있는 애들만 갈 수 있는 곳으로 대학을 제한둔다면 우리나라 분위기상 난리날텐데 말이지.
지금도 서울대쪽, 인서울은 부모 재력 따라간다 하지만 그래도 그나마 공정한 탈이라도 있는데
저거 허용하면 아예 가난뱅이 애새끼들은 따라가질 못하지 않나 싶음
솔직히 인서울 대학이랑 지방대학이랑 커리큘럼 차이가 존재할 수밖에 없는 마당이라 더더욱
나는 실업계갈까했는데 싸우는거싫어서 안감. 존나 때리고싶게 생김
실업계갔으면 비주얼베이직 엑셀하면서 사무보조하다가 쪼그만 통닭집하나 차렸을까싶음
솔직히 인서울명문이다 하는데 뭐가 그렇게 대단한건진 모르겠다. 졸업 논문봐도 그렇게 특출나다싶은거 없고.
논문열람하는데 한계가있어서그런지
잘하는건 알겠는데 추켜세워줄만큼은 아닌거같아
나같은 지방대생이 봐도그런데 외국명문이보면 쩝
컴공중에 그래픽스관련논문디벼볼기회가 있어서 써봤다
tv예능에서 명문대랑 같이출연하면 물론 음메기죽어하면됨 그게 정석이니까
중등부는 몰라도 고등부는 사교육 안받으면 절대 수상못하는게 올림피아드임
그러니까 말이지
놀구있네. 진짜 사교육이 문제인건 내신임. 내신대비학원에서 학교내신 탈탈분석해다 먹여주는데 올림피아드는 걍 본인이 찾아보면 길이 있음 유명한 모교재가 월백짜리 학원보다 잘가르침 학원에 갇혀서 공부하던 애들이 그것도 잘하는 것뿐이지 학원 다니고말고 차이가 없음ㅇㅇ.
tv에서 이대물리학과 나와서 칠판에 미적분 수식 주욱쓰는데 난그런거못하거든
근데 나한테그건 걸그룹댄스나 날씨예보나 고속도로교퉁정보 혹은 유격조교와 다를게없음
학문의 숭고함 이야기하려면 돈자랑으로 귀결되므로 딱히그것도 아닌거같고
그게 인터넷예능의 한계같다
모두가주인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