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서 대학의 입지는 일종의 인서울 나오면 인생펴는거고


해외도 비슷하긴하지만 대학은 가는 애들만 가는 이야기가 있음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선 대학이 등용문이니 저런 해외 실적 같은 걸 칠 경우 해외 여러 대회에 만들어서 실적 만들어주는 애들 유리하다보니 저렇게 제한두는건데


전혀 다른 상황을 다른 비교 한다 싶다


가령 해외서처럼 갈 수 있는 애들만 갈 수 있는 곳으로 대학을 제한둔다면 우리나라 분위기상 난리날텐데 말이지.


지금도 서울대쪽, 인서울은 부모 재력 따라간다 하지만 그래도 그나마 공정한 탈이라도 있는데


저거 허용하면 아예 가난뱅이 애새끼들은 따라가질 못하지 않나 싶음


솔직히 인서울 대학이랑 지방대학이랑 커리큘럼 차이가 존재할 수밖에 없는 마당이라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