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입력->처리-출력


이렇게 크게 3 레이어로 시작하는데


이 큰 틀에서 세부적으로 어떻게 나누냐의 무넺라서


파서/디코더로 보통 처음 로직 시작하고


그다음에 유효성 검증 배우고


요청-응답 처리


그다음에 서비스 계층 들어가면


조건부 로직 처리랑 상태머신 이렇게 하는데 이런 공통 로직과 패턴은 그냥 눈에 익을때까지 보는 수밖에 없음.


똑똑한 애들은 한 3개월 5개월 하고 바로 뗄거고


걍 나같이 멍청한 애들은 한 3년 해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