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본 취업 관련해서 이야기나 들어보자 하고 갔는데

일본으로의 이직을 진지하게 고려해봐야겠음

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본 결과 지금 내 상태로는

지금 당장 일본 파견직 회사는 갈 수 있는 수준인 듯

일단 지금은 거기 갈 수 있으니 만약 진지하게 생각있으면

더 나이 먹기 전에 NTT나 솦뱅 노리래

한번 사는 인생 일본에서 살아볼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