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어차피 다 거울이겠지만


이런저런 근황을 간단히 써도


어떤사람에게는 자신의 일로


비추어질 수 있다는 면에서


거울로 여기기에는 별로 좋지못한 수단같다.


술집에서 옆테이블이랑


말이 엉켜서 싸움나는거랑


비슷한 것 같다.


잘 모르겠다.


기분상한분이 계시면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