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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카메라]의상도 분장도 자급자족…‘지하아이돌’의 세계[앵커]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K팝 아이돌, 화려한 무대와 스포트라이트가 떠오르죠. 이런 모습과는 거리가 먼 '지하 아이돌'이 있습니다. 대형기획사의 전폭적인 지원은 없지만 무대에 서고 싶다는 열정 하나로 소규모 공연장을 누비는 이들, 그리고 그들을 응원하는 팬덤의 이야기를 강태연 기자가 현장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기자] 이 문을 열면v.daum.net


내 생각에 지하 아이돌보다 가까운 아이돌이라고 부르는 게 더 낫다


지역 예술인이 늘어서 지역 행사에는 지역 예술인들이 활동하고 대학 축제도 자대 출신 가수가 공연하는 게 낫지 않나?


서울이 한시간이면 가는 좁은 곳에 사람이 많이 몰려서 지역 활동이라는게 미국 등이 말하는 지역과 차이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