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만드는 방식 각양각색인데 그걸 답이라고 정해두니까
그렇다고 뭐 추상화 원론 이런것도 아니고 방법론을 답이라고 그걸 외우게하니까 병신이 되는거지
그게 주입식교육인것이고
전 추상화보다 상추가 좋네요
전 추상화보다 상추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