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좀 뭐라해야하나 현대적인 시민이고


저런 조선식 교육을 받은 조선인은 좀 문제인게 뭐냐면


이게 주입식 교육을 받아서 모든 문제에 답이 있다 생각함


하지만 프로그래밍은 그런게 아니거든


수많은 아키텍트, 프레임워크는 저마다 상응하는 원리와 철학이 있고, 그 코드 안에서 서로 가치가 충돌한다. 그 상충하는 가치들 사이에서 지금 문제에 맞는 방식을 찾는게 프로그래밍임


커누스는 Literate Programming이라고 했다. 이게 뭔말이냐


프로그램은 기계가 실행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이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되어야한다라는 거야.


코드는 명령어의 나열이 아니라, 논리적 흐름과 설계 의도 intent가 담긴 것을 작성하는 문학이라고 했다.


결국 문학에 답이 있다라고 주장하는 멍청이랑 다를바가 없단거지.


이게 조선의 문제임 한국어라는 소수만쓰는 언어에 사로잡혀가지고 세계의 넓은 지식을 보기가 힘듬. 한글의 저주지.


이런 저주를 인식하고, 더 넓은 지식을 찾으러 갈 생각하지 않고, 한국어로 왜곡된 사상과 생각만 하니까 저런 병신 새끼가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