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이 용이하고 오남용이 어려운 코드를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하는 내용인게 다 좋은 얘기였어. 내가 그 개 같은 코드 보면서 왜 그렇게 좆같은 기분이 들었는지 아주 시원하게 긁어주던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드는거야. 나 혼자 발악하면서 좋은 코드 만들어놔봤자 혼자 일하는 것도 아닌데 어떤 개씨발 버러지 개새끼가 llm 딸깍 해서 개똥 처뿌려놓으면 이게 의미가 있나?

왜 이따구로 짜놨어요?
- 커서가 그렇게 짜라던데요? 커서 결제 안하셨어요? 요즘 세상에 누가 코드를 일일이 봅니까 ㅋ

이 지랄이 곧 벌어질까봐 존나 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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