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해서 들어온 형님인데 항상 밥을 잘사주시던 형님이였음

오늘 시간 나서 물어보니깐 형님 생산직하고 계시네

그래도 돈은 잘 버시는 것 같더라 나도 영 아닌 것 같으면 따라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