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프링 자체는 그냥 그러려니 싶은데 라이브러리들이 좀 죽여버리고 싶었다.

1. 엔티티로 디비 마이그레이션이 기본이 아님. 특정 유료 ide에서 지원하더라. 근데 병신 거지 회사가 그걸로 개발환경 맞춰놓고 결제 안해줌. 그래서 마이그레에션 뻑나든 말든 그냥 손으로 작성했다. 미친 쓰레기 회사. 왜 자틀딱들이 Map<String, > 타령하는지 한방에 이해가 됐다.

2. 어노테이션 설정이 상호 충돌나는데 에러가 안남. css마냥 뭔가 한쪽이 무시되면서 그냥 실행됨. 그 시절에는 테스트 환경 없어가지고 운영환경에다가 바로 소스코드 덮어쓰고 그랬나보지? 서비스 뒤지는거보단 잘못 실행되는게 낫다는 마인드는 아무리 생각해도 병신같음. 그냥 빨리 오류나고 빨리 발견되는게 나음.

결론. 그 모든 문란한 시절을 거쳐 쌓인 소프트웨어 개발론의 교훈을 집대성한 포스트 모던 언어 러스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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