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생각이 다 달라서 내 마음 같은 사람이 없고 남의 코드 척 보면 왜 이따구로 짰지 싶어. 거기다 비싼 돈 주고 외주 맡긴 코드 보면 돈 아까워서 더 배 아프고 코드 개같다 그런 느낌이 더 심하게 들겠지. 그런데 바이브로 짜면 내가 짜 놓고도 나중에 다시 보면 그런 느낌이 듦. 요즘은 진짜 너무 귀찮고 하찮은 수준으로 노가다 성 코드 아니면 웬만하면 직접 짜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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