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그 양반들은 자기가 하는게 다 기존에 하던거라 새 기술 나오거나 자기 기술이랑 좀 대치되는 프레임워크 나오면 호들갑떠는데
그래서 궁금해서 점유율 보러가면 여전히 주류기술은 크게 안 변함
그게 선점효과고, 물론 주류기술조차도 내부원리는 뭐 어느정도 변했다만
마치 성형외과 의사가 꼽은 미인과 현실 미인이 괴리가 있듯이
필드 오래 있으면
새로운거에 더 신선하거나 충격먹는 애들이 많음
막상 어차피 시작단계 기술은 적용하면 사서 고생인건데
개인적으로 사서 고생하기보다는 그냥 점유율 따라가면서 그때그때 필요스택 찾는 정도?
내가 오픈소스 메인 기여자도 아닌데, 굳이 새 기술 판도를 다 찾을 필요 없이 나는 프레임워크 기반으로 납품이나 프로덕트를 만드는 사람이라
더 그렇게 느껴짐.
신기술의 가장 큰 문제는 레퍼런스가 없다는거지,
개소리는 넘겨. 글구 바뀌는거 별로없음 ai llm쪽이나 새롭지 나머지는 그냥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