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교육 받고나서 자바 쪽 못 들어가가지고
다른 개발로 퐁당퐁당 이직 잘 하다가
작년부터 갑자기 안되서
쉬고 있다가 정신차리고 공부 좀 다시하려고 하는데
컴퓨터가 재미는 있는데... 내 딴에는 미래가 불투명해서 계속 해야 되나 의문만 생기네
그냥 교육 안듣고 계속 지원이라도 해봐야되는건지...
아니면 탈 IT 해야되는건지....
탈 IT 하면 뭐해야될 지도 막막하고 참
자바 교육 받고나서 자바 쪽 못 들어가가지고
다른 개발로 퐁당퐁당 이직 잘 하다가
작년부터 갑자기 안되서
쉬고 있다가 정신차리고 공부 좀 다시하려고 하는데
컴퓨터가 재미는 있는데... 내 딴에는 미래가 불투명해서 계속 해야 되나 의문만 생기네
그냥 교육 안듣고 계속 지원이라도 해봐야되는건지...
아니면 탈 IT 해야되는건지....
탈 IT 하면 뭐해야될 지도 막막하고 참
ㅈㅅ행위임
경력자들도 잘리고 전공자들도 취업 안되서 난리인데... 국비 안 쳐줌. 대놓고 국비 거르는 곳도 많은데... 그래도 중소 SI로 서류 한 500개 돌리면 3개 ~ 많으면 10개 사이로 통과될 수도 있으니 잘 판단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