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학문이 대부분 그렇지만

교양의 영역으로 들어오기 쉽지 않음

역사, 주식, 문학, 애니 등은 직업과 상관없이 일상에서 관심있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거라 갤러리 운영이 쉬운데

프로그래밍 << 이 새끼는 일단 진입장벽이 있어서

뭔가 플밍을 주제로 한 커뮤니티 운영이 쉽지만은 않은 듯

아무리 코딩이 대중화되었다고는 해도

플밍이 취미인 사람은 거의 없을테고

대부분 직업인일텐데

나 역시 앞으로도 쭉 이걸로 먹고 살 생각이긴 해도 뭔가 내가 혼자 이것저것 만들면 모를까

프로그래밍을 주제로 남들과 대화할 여지는 좀 적은 것 같음

고수된다고 해도 누가 누가 더 똑똑한가 배틀되고

# 안노 히데아키, 류웨이, 그리고 워렌 버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