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개발자 인생 썰
작년 임베디드+CV 직무 준비하다 판교의 10인 미만 스타트업에 합격.
입사 후 C++ 기초+MFC UI개발 하드코어 교육 → GPT 사용 금지, 매일 실수 없이 코딩.
2주차 실력 점검 코딩테스트에서 저는 통과, 동기분은 탈락하였고 그날바로 해고당하셨습니다.
이후 동기 업무까지 떠맡아 3개월 내 프로그램 완성 → 수습 통과.
하지만 그 뒤 진짜 지옥 시작. 주말 반납, 밤샘 코딩, 매일같이 ‘너 자른다’ 압박.
결국 8월 말 해고 통보 후 강제 사직.
지금은 다른 회사에서 새출발했지만 첫 직장 경험은 두 번 다시 겪고 싶지 않은 악몽.
혹시 신입으로 고생 중인 분들, 절대 혼자가 아닙니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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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연봉은 왜안적음?
진보당 민주노총 가입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