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험지가서 국사봉 가고, 관악구 난곡동 가서 산에 가서 실종신고 해서 살아오고,해동장애인고등학교 담 넘어서 다쳤는데 운좋게 도움닫기로 살아나고,나 명줄이 긴데, 내 2세는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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