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스무살된 여자인데 자세히는 말 못하겠고 고3때 가족들한테 많이 상처받고 힘들었을때 자해를 충동적으로 한번 해본적있는데 진짜 엄청 아팠고 후회했어요..ㅠㅠ
지금은 가족들이랑 잘 지내고 서로 사과하고 풀었는데 이때 했던 흉터 때문에 저에 대해서 안좋게 생각하거나 다가가기 껄끄러워할까봐 걱정됩니다 나름 중학생때랑 고등학생때 썸도 타보고 연애도 해봤는데 흉터가 생긴 이후로 연애는 아예 못할것같다는 생각이 들고 친구한테 남소 같은 기회가 와도 저를 자세히 알면 실망할까봐 자꾸 도망치게 돼요… 자해 흉터 있는 사람은 여자친구로써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솔직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흉터는 보통 관리만 잘하면 없어지던데
저도 고 3때 남자인데,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전교1등이 따 시켰어요.
친구들 변호사 되고,
유명한 법인
저만 이렇게 지하세계에 살고 있는데, 최 하층민, 혼자 살 수 있고, 민생소비쿠폰 받으면서 경제 관념 넓히고 사시는 청년으로서의 마인드도 좋은겁니다
먹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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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에 왤케 연연하노
요새는 사람들이 다 정신적으로 아파서 그 정도는 보통임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