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어셈블리어 할래?


C할래?

CPP할래?

CPP도 뭐 포인터 할래?


이렇게 계속 어디까지 올라가야한다 이러는데 결국 끝까지 가면 어느수준의 저수준이 적정수준인가 이거는 자기 도메인에 따라 다르단 말이지


근데 자꾸 이걸 감안을 안해


마치 저수준 다 알아야한다 하는데


그럼 뭐 RISC V 구조 인코더 디코더 구조 부터 시작해야함? 나 FPGA로 이거 까지 만들어 본 바 있어서 난 이야기 할 수 있음 ㅋㅋㅋ 


이거 대학 졸업과제로 있어서 내가 대행해준적 있고. 


근데 핵심은 이거야


결국 저수준 이라고 말하는게 결국은 대부분 지 경험에 고정된거고 그것도 절대다수는 이미 상용 프로덕션 대부분 있는데


그 영역을 새로 만드는거야 시장성을 보고 하는거지만 왜 그 영역이 아닌부분에서 재 구현하라는건지가 노 이해임


말그대로 저수준도 지가 알고 있는 수준까지 배워야한다면서 결국 자기 얼굴 금칠하는 그 용도로밖에 안쓰임ㅋㅋ


보통 저수준 계층이 이럼


L7. 응용 계층 (Application & Framework): 웹 프레임워크, CSS, 셰이더, 비즈니스 로직,게임 엔진


L6. 고급 언어 계층 (High-Level Language): C#, Python, List<T>, 가비지 컬렉션


L5. 저수준 언어 계층 (Low-Level Language / Memory): C++, 포인터, 수동 메모리 관리


L4. 운영체제 계층 (OS / Kernel): 시스템 콜, 스케줄링, 가상 메모리


L3. 명령어 셋 계층 (어셈블리/ ISA): 어셈블리어, 명령어 셋 구조


L2. 마이크로아키텍처 계층 (Microarchitecture): CPU 파이프라인, 캐시 메모리


L1. 하드웨어 논리회로 계층 (Logic Gates / Hardware): FPGA, 인코더/디코더


보통 프로그래밍 계층에서 자기 계층 아래 1층 아래까지 가는게 보통의 미덕임


근데 절대다수는 L7에 있는데, 왜 굳이 L3,4 까지 가야한다고 말하는지 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