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원리 알고 있어도, 옛날에는 프로그램 하나 분해해서 분석하는데 며칠인데


요즘은 그냥 뭐 하루만에 바로바로 오픈소스 분해 분석후에 뼈대 붙여서 만들면 3일에 2만줄씩 뽑는데


옛날엔 주식 API 하루종일 다 외워가며 써야했는데


이젠 API 문서 넣으면 그냥 바로바로 나오잖아


나는 AI 나오고 그냥 내 인지 부하가 전부 아키텍트 설계로 나가서 좋은거 같음


세부 구현이 약해지지만 어쩔 수 없는 트레이드오프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