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이고 원래부터 쇼핑앱을 론칭하고 모두가 사용하고 사람들이 찾게만드는 그런 쇼핑앱을 하고싶었어요
부모님의 사업반대로 21살에 어거지로 경기도권 간호학과에입학한 이후에 다니기싫어서 휴학만 3번째네요 ㅋㅋ ..
개발자가 아니다보니 휴학하면서 3년동안 자본금을 모으려고 일해가며 상품기획 구성도 수익구조등 여러방면으로 생각하면서 틈틈히 했는데 부모님이 아직도 결사반대에요
누구랑 할거냐 만들줄은 아냐.. 중퇴하면 인생망한다 등..
유튜브로 개발하는방법 조금씩 보면서 연습하는데도 혼자하기엔 역부족이라는걸 느낀이후로 점점 의기소침해지고 방황만하네요
그냥 넋두리였습니다
개발보다 간호가 더 유망할텐데...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