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설, 영화 실마리: 군악병이 작사하다가 국가보안법 처벌
유명한 음악인이 군악병으로 군대 갔는데 군대에서 작사 하다가 내용이 국가보안법을 애매하게 위반했다는 시비가 걸려서 큰 사건이 되어 모두가 논쟁하는 이야기.
공안 사건이 터져 사회 분위기가 억압적인 시기일 수 있다.
가사 쓴 종이 압수 당하지만 기억해서 복원해 곡 발표해 히트한다.
아마 비슷한 실제 사례가 많을 것이다.
참고: 청년진보당원 통합진보당 사태 때 헌병에 끌려가서 사형당하는 줄 알았다는 경험담, 이찬혁 군가 작곡, 군 도서관 '나쁜 사마리아인' 불온서적 금지, 한국 미국 민중가수, 비틀즈, 발딜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