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상 실마리: 주한미군사령관이 한국을 군함도로 만들려고 한다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한국, 일본과 중국 사이 항공모함” 이라고 말했다.
한반도는 한반도 주민들의 고향이지 양키들이 쓰다 버리는 항공모함이 아니다.
일제는 미제와 카쓰라 태프트 밀약으로 우리를 식민지로 강점하고 군함도의 노예로 만들더니 주한미군사령관은 이제 아예 한국 전체를 군함도로 만들겠다고 한다.
그러나 모두가 알고 있다. 미제는 이미 고장난 항공모함처럼 침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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