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

관심있던 여자가 마라탕 좋아한대서 가게 다니면서 봐뒀었는데

내가 백수라 연락 안했더니 어느날 갑자기 결혼 발표해버렸다

그런데 지금 와서 차분히 생각해보면 내가 마라탕을 먹긴 하지만 좋아하진 안잖아?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