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썼던 글 다시 쓴다.
나는 수년 전에 음악을 가장 중요시하는 정치정당인 음악당 이야기 소설, 영화 아이디어를 올렸었다.
그것과 비슷하게 음악을 종교로 믿는 음악교 이야기도 재밌을 것 같다.
음악을 부르고 연주하면 운이 좋아지고 발복하고
좋은 음악을 퍼뜨리는 것이 전도이고
자기와 궁합이 안 맞는 음악을 들으면 기신운이 된다.
거리를 걷다가 나오는 음악은 음악의 신이 그 사람에게 계시를 내린다고 믿는다.
결국 음악당 글 쓸 때 내용과 비슷한 내용인데 종교나 미신이니까 약간 판타지화된 것이다.
흥행도 잘 될 것이다.
이건 내가 빨리 직접 소설로 써보고 싶긴 하다.
이렇게 쓰면 조만간 실제로 국내외에서 작품이 발표될 수 있다.
그리고 그 후 내가 진짜로 소설, 시나리오를 쓰면 오히려 나보고 표절이라고 횽보거나 소송 거는 사람이 생길 수도 있다.
그래서 소설가 김영하는 아이디어 차원에서 차기작 이야기를 안 알려준다고 한다.
그냥 아이디어만 말하면 누가 가져다 쓴다는 것이고 저작권 보호도 안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