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한국인들 뽈뽈 돌아댕기는 꼴을 봐도


저게 인격을 가진 인간들이 다닌다는 생각이 안 들고, 쓰레기장에 존나게 살찐 쥐들이 뭔가 양 앞발로 쥐고 쳐벅고 털 다듬고


뒤뚱뒤뚱 거리면서 봉다리 사이로 뛰어다니고 그런 장면만 연상되는데


이러면 내 정신에 문제 생긴거임?


이젠 한국인들이랑 아무런 인간적 교감도 불가능하고 그냥 내눈에는 안 보이는 투명인간처럼 행동하고 동선에 들어와도 그대로 밀치고 내 길만 가는데


이러면 정신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