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FLASK 배포가 안된다하자
그럼 FLASK 배포가 안되면 이 안에 문제는 단순 플라스크 배포가 안되는 문제라고 볼 수 있지만
여기서 가상환경,pip,WSGI, 서버 아키텍쳐 여러 계층 자체가 뭉뚱그려서 하나가 됨
근데 이건 더 낮은 계층의 이야기고, 결국 이 모든 과정에서 하나가 삐꾸나면 저 높은 추상화 계층에서 문제가 생김
가령 웹소켓에서 핸드쉐이크 단계나 여러가지 웹소켓에 필요한 절차를 만드는것도 그냥
통신 프로토콜 연결 확립 절차라고 그 전체 과정을 뭉뚱 그림
근데 LLM은 그게 힘듬
왜?
질문이 너무 추상적이면 망치처럼 넓은 면을 두드림
근데 너무 구체적이면 특정 지엽적 예시만 붙잡고 나머지 문제를 못봄.
결국 이 자체가 특정 문제라는 개념을 해결해야할때 하나의 도구로 해결하고 있다는 비유인데 저 병신은 진짜 ㅋㅋㅋ
말 잘하노 부럽다 이기야
보지 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