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소설 원작 영화 <국보>가 흥행이래서 생각나는 예전 글


나는 몇 년 전에 유명인사나 재벌 자식과 친구가 있는데 자식은 능력이 모자라고 친구는 능력이 있어서 재벌 아버지가 의숙같은데서 후계자를 정하는데 무능한 친자식이냐 유능한 남의 자식이냐 고민하거나 친자식을 선택하는 비극이냐 남의 자식을 선택하는 희극이냐 등을 이야기하는 소설, 영화가


이미 수많은 작품으로 나와있을 것 같은데 다시 만들면 좋겠다는 글을 썼었다.


또, 수년 전에 못 생겼는데 노래 잘하는 가수와 잘 생겨서 인기 많지만 노래는 좀 못하는 가수가 친구지만 갈등하는 소설, 영화,


가난하고 똑똑한 사람과 실력은 떨어지는 부자집 딸이 어렸을 때는 친했지만 자라면서 신분차이 때문에 부자집 딸이 더 잘나가게 된다는 소설, 영화도 만들면 어떨까 글을 썼었다.


모두 이미 많은 작품이 있을법한 흔한 소재들이다.


이미 한국 드라마 출생의 비밀 다루는 수많은 작품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많았다.


이게 자본주의 자본축적으로 인한 신분세습화 때문에 민감한 문제고 흥행이 잘되는 편이었다.





https://v.daum.net/v/20250916040117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