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초한전] 제 1장 : 비틀린 스토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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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초한전] 제 1장 : 비틀린 스토리 (3)“아빠.... ? “ 급히 움직인 진야의 움직임에 등에 업혀 있던 노마리가 깨어났다. 진야는 그녀를 내려주며...blog.naver.com아,
이제 좀 뭔가 생각하면서 써야 될 거 같은데.
앞으로 스토리를 어떻게 진행시킬 지 고민해봐야 할 거 같음.
쓰다보면 재미있는 거 나오니까 썼는데,
이미 설정만으로 충분히 재미있어진 거 같음.
오후우가 이제 죽을 일만 남았나?
시라유키를 잃어버린 것처럼 진야가 또다시 후회를 하는 상황을 연달아 만들어내기만 하면,
진야가 엄청 괴로워하겠지?
아, 흥미진진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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