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디시에 현타 많이오네요. 그냥 이것저것 인생의 고민들 정말 많이 물어봤고 그때그때 답변도 보며 그리 나쁘지만은 않은 영향 받았다 생각하지만 그렇게 보낸 몇년간 제가 바뀐건 없는거 같아요. 정답은 항상 제가 알고있는데 그냥 현실도피인 느낌... 제 인생, 아무한테도 묻지말고 죽닥치고 할일이나 할까요 ㅇㅅㅇ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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