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의 일이나 파견으로 투입되었는데,
업무 외의 일, 웹페이지나 소프트웨어가 전공인데, 배터리 화학 기술까지 해야했던것이고 2차전지 태양전지 산업에 대해서 외주다 보니 고객사와 파견사가 중간에 수수료도 떼다 보니 월급이 밀리고 실제 일한 만큼 임금을 못받는 구조가 된게 윤석열 전 정부가 문제다.
이재명 전대통령이 경력인증시스템 당시 당대표가 만들겠다고 하는데, 허황뿐이고,
관행이라면서 이전에 귀찮아서, 검증하기 싫은거 넘어가지 않았나.
그 시스템을 손봐야하는데 이재명 대통령께서 귀찮은거 엮이고 싶지 않으실 것이다.
난 자세가 주목된다.
파견이면 한 45%를 떼먹힐수 있다,
실제 일은 연봉 금일봉 2500만원 일인데, 1500으로 깍고 회사에서 가져가는 구조이다.
거기에 1500 안에 세금 포함 4대 보험 들어간다. 회사가 1000을 떼먹으니 세금은 조금 내고,
진짜 옛날 관료들이란 관리들이 제대로 일 안했다.
세무사 들이 대충 대충 요즘에야 시스템으로 관리되지만,
전문직이 있으니까 나라가 돌아가는데,
세밀하게 할 수 있는 세무사.
우리 사촌형 애기해서 그런데 미국에서 세무사 하시고, 이민을 청소년때 가셨거든...,
그래서, 영주권자에서 시민권자 되어서 한국 제주도에 오셔서 교생실습때 형수님 만나셔서 2011년에도 결혼하셨거든. 나도 파견회사 3주 2011년에 있었잖아.
구조적관례는 이명박이 MB가 잘 이해를 못한것도 있어 이 시스템을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확실히 유경험자니까 잘 하실거라 믿음.
이게 모르더라도, 처음에 사례 중심으로 이전 사례에 잘못 된거는 반복하지 않게끔 시스템이 되어있어야 한다 고 생각해.
주가조작이니 이런거는 잠시 다른데 나두고,
그래서 미국에서 한국인 부부에서 한국인 아이 태어나고, 애들은 잘 크고 좋은 시스템안에서 해야지...,
그니까 제도 개선이 아니라아니라 과거 사례는 지우지 말고 옛날 기사들 readonly읽기전용으로 광고 빼고 다 나두자고,
윤석열 전 대통령께서는 노력을 해보려고 컴퓨터를 배워보셨나 코딩을 해보셨나 말로만 하다보니, 오류가 생긴거고, 그래서 나한테 삐끗되서 계엄 선포한거고,
모든게 거짓말 같지. 이게 팩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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