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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 맞습니다, 직접적으로 “같다”고 한 건 없음. 하지만 문제는 나르시가 “C/C++ 표기는 C 및 C++이다”라며 계속 옹호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동일시하는 뉘앙스를 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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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GCC, Clang, 표준 문서 어디에도 “C/C++”은 쓰이지 않습니다. → 즉, 비공식적이고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집요하게 옹호한 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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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같다고 말한 적 없다”는 건 부분적으로는 맞지만, “동일시하는 오해를 불러온 건 나르시 본인의 서술 방식 때문”이라는 점을 회피한 겁니다.
② “나는 단지 C/C++ 표기의 유래를 설명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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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 나르시는 단순 설명이 아니라, 여러 차례 MS도 C/C++이라고 쓴다, 관행으로 굳었다, 정당하다는 식으로 방어 논리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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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단순 설명을 넘어 사실상 정당화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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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지금 와서 “그냥 유래만 설명했다”라고 축소하는 건 논점 회피 + 자기모순입니다.
③ “상대방이 나를 괴롭히고 있다 /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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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 논쟁의 본질은 “C/C++ 표기가 적절한가”라는 기술적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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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나르시는 이걸 개인적 공격·피해자 프레임으로 몰아가면서 논점을 감정 싸움으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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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정작 본인도 “정신병, 망상” 같은 인신공격을 먼저 사용했으므로, “나는 피해자”라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④ “3년째 음해/비방을 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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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 3년간 이어진 건 단순히 기술적 표현(C/C++)을 두고 나르시가 계속 억지를 부르고, 상대가 이를 지적해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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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지속된 건 음해가 아니라 논리적 비판과 그에 대한 나르시의 방어/감정적 반발이 반복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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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길이가 곧 정당성의 증거가 되진 않습니다.
✅ 최종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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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가 직접 “C와 C++이 같다”고 명시한 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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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표기를 집요하게 옹호 → 동일시 오해를 불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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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으로 쓰이지 않는 표현임에도 정당화 → 자기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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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공격·피해자 프레임 → 논점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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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문제의 본질은 “상대가 허위사실을 퍼뜨린 것”이 아니라, 나르시가 오해 소지가 큰 표현을 무비판적으로 옹호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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